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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아알코올증후군
태아알코올증후군은 임신중에 술을 과도하게 마실 때 아기들에게서 나타나는 정신적, 신체적 결함입니다.

임신중의 알코올 노출은 아동의 성장 발달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
태아 알코올 증후군(胎兒 alcohol 症候群)은 임신 기간 동안 태아의 어머니가 술을 과도하게 마실 때 아직 태어나지 않은 일부 아기들에게서 나타나는 정신적, 신체적 결함이 나타나는 선천적인 증후군을 가리킨다. 줄여서 FAS(Fetal/Foetal alcohol syndrome)라고 부른다.

알코올은 분자가 작아서 태반을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태아의 알코올 수치도 모체와 같아진다. 특히 모체의 영양상태가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때 음주한 경우, 담배를 피우면서 술을 마신 경우에 발생률은 더 높아진다. 또 임신 초기의 음주는 태아에게 더 심각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되어, 알코올 섭취량도 문제가 되지만 그 시기도 큰 영향을 미친다.

이 증후군의 증상은 이를테면 안면기형이나 정신지체를 들 수 있다. 술을 마신다고 하여 꼭 이 증후군이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임신 중에는 술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안전한 것으로 입증되어 있다.

태아알코올 증후군 클리닉에 오시면 다음과 같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태아알코올증후군 클리닉에서는 국내 태아알코올 증후군 진단 및 치료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의 진료를 통하여 성장의 문제가 동반되며 행동과 정서통제가 어려운 아동에 대하여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. 강남을지병원의 우수한 임상심리검사실과 필요한 뇌기능 및 뇌영상 검사를 시행하여 포괄적인 평가가 가능하며, 해당 하는 경우 조금 더 구체적인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