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통합콜센터 1899-0001
이동
  • HOME
  • 클리닉안내
  • 식이장애 클리닉

클리닉안내

식이장애 클리닉

국내외 비만통계

- WHO(World Health Organization)의 집계에 따르면, 2016년 세계 비만 인구는 10억 명이며, 과체중을 포함하면 약 20억 명에 달함.
- 국내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발표한 ‘2017 비만백서’에 따르면, 2016년 국내성인 10명 중 약 3명(28.58%)이 비만이며, 국내성인 여성 비만율은 19.54%, 남성은 35.74%임.

출처 : 2017 비만백서, 건강보험관리공단 비만대책위원회



1) 비만과 건강
  • 비만으로 인한 당뇨병 발생위험은 비만일 경우 정상인에 비해 2.5 ~ 2.6배 위험하며, 고도비만일 경우 4 ~ 4.8배 위험함. 이는 흡연자의 당뇨병 발생위험 1.4배 보다 현저하게 높은 비율임.
  • 비만으로 인한 고혈압 발생위험은 비만일 경우 정상인에 비해 2.배 위험하며, 고도비만일 경우 2.7 ~ 2.9배 위험함. 이는 주5회 이상 음주자의 고협압 발생위험
    1.3 ~ 1.5배 보다 현저하게 높은 비율임.
  • 비만으로 인한 갑상선암 사망위험은 비만일 경우 정상인에 비해 1.3 ~ 2.1배 위험하며, 고도비만일 경우 2.8 ~ 3.2배 위험함.
  • 비만으로 인한 폐색전증 사망위험은 고도비만일 경우 정상인에 비해 2.4 ~ 2.7배 위험함.

출처 : 2017 비만백서, 건강보험관리공단 비만대책위원회


2) 한국의 비만시장 및 향정신성의약품 판매현황
  • ‘2017 비만백서’에 의하면, 2013년 비만의 사회경제적 비용은 6조 8천억 원으로 추상됨.
  •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약 1,000억 규모로, 향정신성의약품 중 강력한 식욕억제제인 펜터민과 펜디메트라진의 판매가 우세임.
  • 펜터민 계열 231억 8천만원, 펜디메트라진 계열 99억 9천만원,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지만, 교감신경 효현성 식욕억제제로 미국식품의약국(FDA)으로부터 허가받은 벨빅(성분명 로카세린이 122억 일천만원으로 처방이 높은 편임.
  • 비향정신성의약품 중 지방의 체내 흡수를 저해하는 오르리스타트 87억 9천만원, FDA와 유럽의약품청(EMA)로부터 동시에 허가받은 부르포피온-날트렉손 복합성분의 콘트라브는 44억 8천만원으로 비교적 낮은 처방을 보임.

  출처 : 2017 비만백서, 건강보험관리공단 비만대책위원회

  출처 : 비만치료제 판매현황, 아이큐비아